오미

처음 방문했던 샵이었고 친정엄마와 남자친구,그리고 스튜디오 제휴업체 본부장님과 함께했어요~ 엄마는 아무래도 정확하게 봐주셨고 남친도 호불호가 딱 갈려서 잘 말해줬어요~ 제가 좀 결정장애여서 매의 눈을 가진 지인이 필요했어요~~ 옆에서 호응 잘해주시던 본부장님덕에 분위기는 좋았어요 나머지 두곳 투어시에는 호응이 줄어들어서인지 맥도 빠지고 힘들었어요 ㅠㅠ 스타일 : 추천♥ 입어봤던 대부분의 드레스가 마음에 들었어요 머메이드 스타일에 화려한 비즈까지 블링블링~ 마음에 들어서 고르기가 어려웠답니다~^^ 다른샵들은 마음에 든 드레스 한개정도 꼽기 어렵다면 여긴 2-3개중에 골라야해서 어려웠어요!! 옷상태 : 추천♥ 드레스 상태까지 꼼꼼하게 보긴 어려웠지만 보이지 않았던거라면 깨끗했던 것 같아요 나쁘지 않아요~ 서비스 : 추천♥ 제가 원하는 스타일의 사진을 저장해서 보여드리니 잘 캐치해서 비슷한 스타일로 보여주셨어요 센스가 아주 굿!! 원하는 머메이드 외에도 다른 스타일도 보여주셔서 비교해보기에도 좋았어요! TIP : 제가 사진을 보여드려서 센스있게 원하는 드레스들을 입어볼 수있었던 것 같아요 다른샵에선 사진을 보여드려도 잘 캐치못하고 맘에안드는 드레스만 입고와서 힘만들고 돈아깝더라구여.. 본인이 원하는 스타일을 딱 말해야 시간 내지 돈 아낄 수 있는것 같아요! 화장은 좀 진하게 하고 가는게 좋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