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롱태롱

홀분위기 : 한 층에 홀이 두개라 정신없고, 중간에 막아놓은 찬 같은거 때문에 정신 없어보여요. 음식 : 보통♥ 뷔페라서 구성이 나쁘거나 하진 않은 거 같아요. 맛도 그렇고 서비스 : 하객으로도 갔었는데 원판찍는 시간이였는데 퇴근한 예도 알자생들이 홀에 들어와서 하객 가방 짐 있는 태이블에 앉아서 짐 함부로 만지고, 자리 비켜 줄 수 있는 짐 물어보니 여기빼고 앉으면되자나여 라고 눈을 부릅뜨고 말하고, 마스크내리고 우유 쪽쪽 빨아먹고... 하물며 하객들 사진도 마스크 쓰고 찍는 시국에 .... 저런 개념없는알바생들 있는 홀에서 가장 소중한날을 보내기 싫으네요. 다들 잘 알아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