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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min6631

17.03.13
스튜디오
본디아스튜디오

2016.03.11(토) 오후3시 30분 촬영이였는데 들어가는 순간부터 스튜디오 안 분위기가 굉장히 화사하고 깔끔해서 마음에 들었었고, 걱정했던 신랑도 너무나 자연스럽게 웃으면서 찍을수 있도록 직원분들이 굉장히 많은 서포트를 해주셨어요. 신부쪽 친구 3명에 신랑쪽 친구 1명.부부에 아이까지..ㅎㅎ 대인원이 우리의 촬영을 구경하러 왔었는데도 불구하고 인상을 찌부린다거나 사람들을 전혀 불편하지 않도록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또 세세하게 스타일은 신경써주시고 타 스튜디오에서는 들러리컷을 따로 결제하여 찍는것 같았는데 여기서는 따로 결제도 없이 들러리드레스 대여와 신부 친구들과도 찰칵.신랑 친구들과도 찰칵.다같이도 찰칵. 기념컷 또한 너무 예쁘게 찍어주셨고 남자쪽 친구가 한명 부족해서 실장님께 같이 찍어달라고 요청했는데 너무나 감사하게도 저희 사진에 함께 들어와서 찍어주셨고 왔던 친구들 모두가 입을 모아서 정말 좋은 사람들이 있는 좋은 분위기가 있는 스튜디오를 선점했다며 많이 이야기 해주더군요^^ 저희는 촬영이 좋은추억이 되었어요. 이 자리를 빌어 본디아직원분들께도 너무 감사드리고 후회없는 선택 하시고 싶으신 예신.예랑분들 정말 후회안하실거예요^^ 친구들보다 먼저 선택하시길.. 스타일 : 추천♥ 스튜디오가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모던한 느낌이라 딱 저희가 찾던 분위기라서 만족스러웠던 스튜디오. 사진작가 : 추천♥ 첫 촬영이라 긴장되기도 하고 사진 찍으면서 많이 웃어야하는데 얼굴에 경련이 온다는 말도 듣고 가다보니 더욱 더 걱정이 됬었는데 작가님이 굉장히 유쾌하시고 마음을 편하게 가질수 있도록 많이 서포트해주셔서 마음 편히 자연스러운 표정으로 사진을 찍을수 있었고 다른 스튜디오와 달리 틀에 박힌 자세,표정을 짓고 하는게 아니라서 더더욱 좋았던 기억. 서비스 : 추천♥ 본디아 스튜디오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굉장히 친절한편. 타 스튜디오들에 비해 사무적이라는 느낌을 전혀 못받음.정말 알고 지낸 분들처럼 너무 친절하고 살갑게 대해주셔서 부담없이 편하게 놀러갔다오는 기분이 들게끔 하는 직원분들이셨다. TIP : 노하우라고 할만한것 딱히 없고 대표님만 잘 따라가면 본인이 생각했던것보다 굉장히 아름다운 사진이 나올테니 믿고 맡기는것도 좋은 방법인듯. 따로 불편하다는건 전혀 느끼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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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디아스튜디오 스튜디오 리뷰 - 20160311토 오후3시 3 | 웨딩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