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깡

홀 마다 극단적인 장단점을 보유하고 있다보니...정말 전략을 잘 세워놓으셨구나 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ㅋㅋ 아트리움홀 제일 좋았지만 60분예식은 제가 불가능해서 포기. 그랜드볼룸은 너무 비쌈. 엠버루체는 쏘쏘인데 그랜드볼룸이랑 식당같이쓰는거 맘에안듦... + 외관이 너무 멋진 예식장과 대비되는 괴리감 ㅋㅋㅋ ㅠ 홀분위기 : 보통♥ 여긴 사실 세개 홀 다 장단점이 너무 극명해요. 모든 홀이 예쁘고 독특합니다. 각자의 취향에 맞게 고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에 딸려오는 단점들이 한개씩은 있습니다.. 그랜드볼룸과 엠버루체는 식당을 층을 변경해서 함께 식사를 해야했고. 아트리움은 너무 예쁘고 식당이 바로 붙어있는 반면 예식시간이 너무 짧습니다(60분). 저는 도저히 60분 예식은 못하겠거든요 ㅠㅠ 아쉬웠습니다. 음식 : 추천♥ 외국 테마 음식이 많아서 보기 좋았습니다. 맛있어보였습니다. 인테리어 잘 해놨습니다. 서비스 : 보통♥ 투어를 남자분이 해주셔서 신기했습니다. 상담은 여자분이 해주셨는데 잘 해주셨지만 예식장 특성이 저희와 맞지않아 계약하지 못했네요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