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은빈

저는 1월 15일에 식을 치를 예비 신부입니다~ 로프트가든344 스냅을 검색해보면 식장의 느낌을 충분히 느끼실 수 있을겁니다! ㅎㅎ 천창이 열리는 것도 너무 좋구요~~ 일반적인 웨딩홀과 다른 느낌을 찾으신다면 꼭 한번쯤은 방문해보셔요~~ 홀분위기 : 추천♥ 로프트가든344는 예비신랑 직장 동료 분이 하객으로 두번 다녀왔는데 분위기도 밥도 괜찮았다는 얘기에 검색해보았고, 홀 분위기가 아기자기하고 일반적인 웨딩홀과는 다른 느낌이어서 방문하게되었습니다. 로비는 좀 작다고 느껴졌지만 그래도 단독홀이어서 만족했고, 신부대기실도 한층 위에 있지만 저는 그게 더 프라이빗하게 느껴졌습니다. 저도 2층에서 계단으로 등장하려구요ㅎㅎ 홀 안은 다른 웨딩홀에 비해 꽃장식이 적었던 건 맞지만 비어보이지는 않았습니다. 딱 적당한 양으로 과하지 않게 배치되어있는 느낌? 그리고 좀 더 고급지게 리모델링이 진행된다고 하니 기대가 더 됩니다. 버진로드는 단상이 없지만, 개인적으로는 그게 더 좋아서 만족했습니다. 음식 : 추천♥ 아직 시식은 하기 전이지만 대체로 맛있다는 후기가 많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두번이나 하객으로 참석했다는 예비신랑의 직장 동료 분이 꽤나 입맛이 높으신데, 맛이 없다고는 느껴지지 않았다고 하여ㅎㅎ 시식날이 기다려집니다. 서비스 : 추천♥ 상담은 친절하셨습니다. 상담 과장님께서 저희가 여기로 계약하겠다고 했을 때 너무 좋아하셔서ㅎㅎㅎ 정말 귀여우셨어요~ TIP : 음.. 확실히 주차장과 엘리베이터 부분은 많이 아쉽지만 그래도 사전에 하객분들께 충분히 양해를 구할 생각입니다. 그나마 지하철 오목교역 출구에서는 가까워서 다행이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