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쿼카

하객으로 여러번 갔다왔었어서 홀분위기와 밥은 대충 알고있었는데, 세세하게 홀투어를 해보니 느낌이 또 다르더라구요! 일단 채플홀은 홀 느낌 화려한거랑 신부대기실과 폐백실의 채광이 장점이나, 홀 천장의 꽃인지 암튼 알수없는 조명장식(?)과 버진로드의 호접란..ㅠ 이게 넘 아쉽더라구요 채광들어오는건 이쁘지만 일단 홀이 넘 별로였어요.. 로비도 넘 좁더라구요.. 그나마 커티지홀이 넓은 로비와 따뜻한느낌의 홀이라 넘 예뻤어요! 버진로드가 길진않은데 생화와 캔들 조화가 괜찮더라구요~ 하지만 역시 걸리는건 식사공간문제 ㅠㅠ 맛있는건 먹어봐서 알고있지만 하객수 많아지고 동선겹치면 진짜 어수선할거 같아서 이부분땜에 고민하다 최종선택은 안했어용 ㅠㅠ 연회장 조금만 넓었으면 커티지홀로 계약했을거 같은데 아쉬움 남아용 ㅠㅠ 홀분위기 : 추천♥ 경건한 채플홀이에요! 두 홀 다 우아하고 따뜻한 우드톤이라 차분한 예식 치를 수 있을 거 같아요~ 채플홀은 자연채광이 장점같구, 커티지홀은 따뜻하고 아기자기함이 장점이더라구요 음식 : 일단 여기서 하객으로 먹었을때 느낌은 넘 맛있는데 식사공간이 좁다는 느낌이었어요~ 아니나다를까 다시 가서 봤을때도 테이블이 붙어있더라구요 유리공사로 구획화가 되어 좀 나아진거 같긴한데 그래도 하객은 불편할거 같아요 ㅠ 서비스 : 보통♥ 과하지도 모자라지도 않고 그냥 깔끔하게 잘 상담해주셨구요, 어린이날이라 식이없어서 쾌적한 상담한거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