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알

촬영하는데 시간가는 줄 모르고 너무 즐겁게 촬영했습니다. 사진빨이 안받는 편이라 기대를 많이 안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잘나와서 기분이 좋았어요~ 촬영중에 배가 고파서 친구들이 사다 준 간단한 간식과 음료로 배를 채웠네요~ 촬영해주신 실장님도 너무 정성을 다해 찍어주셨습니다.^^ 스타일 : 추천♥ 스튜디오에 스토리도 많았고, 심플하게 찍을 수있는 공간이 많았습니다. 사진작가 : 추천♥ 자세와 표정이 어색하지 않도록 캐치를 해주시고, 분위기를 밝게해주셔서 즐겁게 촬영을 했던것 같습니다. 서비스 : 추천♥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편하게 촬영에 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