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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증별

21.05.14
드레스
셀린 아뜰리에

보나는 사랑이예요♡ 한번 가보세요!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짜증안내시고 제가 이것저것 고민도 많이 했는데 정말 정성으로 잘 해주셨어요 살짝 아쉬운건 아래 발렛.. 드투때 발렛하시는분 늦깍이로 오셔서는 차 다 주차하고 나니 다시 주차해주신다고 하고 길가에 대놓고는 발렛비 3천원 요구하시고는 계좌이체 카드는 일절 안받으셔서 편의점에서 현금 뽑아다드렸어요..그건 뭐 그렇다 치는데.. ㅋㅋㅋ 더 심했던건 알콜 냄새가 차에 내리는데 확 올라오더라구요.. 낮술을 하신건지... 너무 충격적이였어요 마스크를 썻는데도 느껴졌어요... 이건 심증은 100프로네요.. 스타일 : 추천♥ 풍성부터 머메이드 빈티지까지 다양하면서도 하나같이 다 이뻤어요!! 진짜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옷상태 : 추천♥ 저는 드레스투어 이후에 촬영 가봉 하러 다녀왔는데요 사람들이 촬영용 드레스는 너무 이상하다고 기대하지말고가라고 다들 그러셨는데 이게 뭔일이죠? 촬영드레스 다 맘에 들었어요 심지어 제가 고른 드레스중에 제가 처음으로 빌려입고 나가는것도 있었구요 머메이드는 본식용도 빌려주셨어요! 촬영용 드레스가 왤캐 이쁘고 좋냐고 했더니 보통은 본식에서 쓰다가 촬영용으로 넘어오는데 여긴 촬영용으로만 드레스를 따로 만든다는거예요! 언블리버블!! 혁명이예요!! 다 너무 이뻐서 고르기 힘들었어요 서비스 : 추천♥ 직원분들 너무 친절하세여 친구가 늦게와서 사진 찍어줄사람이 없었는데 직원분들이 넘나 친절하게 다 찍어주셨어요 너무 감사드려요♡ 리액션도 정말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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