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이

잠실쪽에서 상견례할만한 곳을 찾다가 송파구청 근처의 경복궁에서 진행했어요. 상견례용 메뉴를 이용했는데 신랑측에서 부담하긴했지만 가격이 저렴하지는 않아요. 분위기 : 추천♥ 8인용 단독방에서 진행했고 상견례 메뉴라서 굽는 불판 대신 원앙? 인가 기러기? 랑 간단한 꽃장식이 불판 쪽에 놓여있었어요 ㅋ 음식 : 보통♥ 번거롭게 고기굽는 직원이 왔다갔다할 필요 없이 갈비찜이 나왔고 일반적인 경복궁 차림상이랑 거의 유사했어요. 하지만 다시 한다면 그냥 갈비를 먹을듯 합니다. 서비스 : 추천♥ 직원은 늘 그렇듯 친절하셔요. 필요한게 있어서 호출하면 바로바로 오시고 좋아요 TIP : 상견례에서 가성비를 따지는건 좀 이상할 수도 있지만 그래도 가격대비 좀 아쉬워요. 주말에는 늘 사람이 많아서 차 빼는데 시간이 좀 걸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