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름

저흰 커플링도 없는 상태여서 결혼반지를 기본으로 하고 싶진 않더라구요. 그렇다고 예산을 넉넉하게 잡은 것도 아니어서... 사실 반지스타일을 찾아봤지만 평범한? 스타일은 싫고 그렇다고 기준도 없어서... 일단 가서 보고 눈에 들어오는 걸로 하자하고 갔어요. 일단 좀 저렴하게 가려면 종로인 거 같아서 ㄴㅂㄷ 예약해놓고 갔어요. 지인 소개로 ㄷㅁㅇ 에 갔었는데 눈에 딱 들어오는 것도 없고 제품도 많이 꺼내서 보여주지도 않더라구요. 에약한 ㄴㅂㄷ에 조금 늦게 도착했더니 예약하신 분들도 웨이팅 중이고 해서 주변에 있는 ㅁㅈㄷㅁ와 G1을 갔어요. ㅁㅈㄷㅁ도 다 거기서 거기 같아 보였고, G1을 가서 반지를 보다가 처음으로 요건 좀 괜찮다 싶은 생각이 들어서 여자 실장님에게 금액문의했는데 예산에 거의 근접하게 맞출 수 있게 배려도 해주시고 적극적으로 이것 저것 잘 보여주시고 하셔서 너무 좋았어요. 디자인 : 추천♥ 종로에 몇 군데를 가봤지만 눈에 딱히 들어오는 반지가 없더라구요. G1에서 처음으로 괜찮다 싶은 반지를 보고 결정하게 됐어요 가운데가 사선으로 약간의 틈이 있는 디자인이 맘에 들더라구요 품질 : 추천♥ 일단 물건을 받을 때 반지가 매끄럽게? 잘 나온 것 같았고 다이아로 하지 않고 큐빅으로 그냥 했는데 그렇다고 막 빛이 덜 해보이거나 탁하거나? 그렇지도 않아 보였어요 가격도 예산에 맞출 수 있게 배려도 해주시고 18k로 할 껄 하는 아쉬움은 있었는데 그건 제 선택사항이고 암튼 식전이지만 잘 끼고 다니고 있어요 서비스 : 추천♥ 여자 실장님이 상담해주셨는데 다른 곳과는 다르게 제가 딱 기준이 없었는데도 적극적으로 이것 저것 보여주시고 금액적으로도 배려도 최대한 해주시려고 하시고해서 너무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