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n__ny

저희는 웨딩북에 있는 이미지만 보고 투어할 곳을 정해놓기만 한 상태에서 첫번째로 방문한 곳이었습니다! 선호하는 디자인조차 정해두지 않은 상태였어요. 그러다보니 어떤 디자인이 좋을지 하나하나 다 착용해 볼 수밖에 없었는데요~귀찮은 기색없이 백지상태인 저희에게 친절하게 설명해주신 이사님께 너무 감사했습니다! 웨딩밴드에 대한 기초상식도 없는 저희에게 너무 큰 도움이 되었어요ㅠㅠ첫투어를 아주프라이빗에서 한 건 신의 한수였습니다! 당일계약 할 생각도 못했는데 바로 계약했네요ㅎㅎㅎ2개월이 빨리 지나서 반지 보고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