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신부기미

첫 샵으로 간 곳이었어요. 저에게 3번째꺼 말고는 다 괜찮다고 생각했어요. 입을때는 이쁘다@.@하면서 봤는데 다음 샵들을 가면서 다른데서 더 띠용한걸 발견해서 여길 선택하지는 않았는데, 그래도 핼퍼님만 생각한다면 여기다! 싶은 느낌으로 저는 이 분이 케어해주시는게 좋았습니다. 스타일 : 추천♥ 드레스는 딱 웨딩북에서 본 것들로 보여주셨어요. 도착해서도 시간여유가 있어서 책자를 봤는데, 웨딩북에 올라와있는 사진이 그대로 있었어요. 옷상태 : 보통♥ 보관 상태는 좋아보였어요. 사진에 있는 것들이 이번에 나온 것인 것 같았고요~ 투어를 위해 나름 그림 연습도 했었는데, 사실 그럴 필요 없이 책자에 있는거로 찍었습니다. 서비스 : 추천♥ 저는 세 샵을 돌아다녔는데 여기 헬퍼님이 제일 좋았어요. 첫 샵이라고 하니 티아라 높이부터 그날 헤어나 투어 하시면서 어떤 것들을 체크하고 봐야하는지를 말씀해주시더라고요. 무엇보다 옷 입고 벗을때 세밀하게 도와주셔서 헐벗어지는거 부끄럽지 않게 해주셨어요. 그게 일반적인가보다 했는데 다음 두 샵 갔다가 아- 그게 아니라 이 분이 엄청 신경써주신거구나 하고 생각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