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리이

원하던 홀의 느낌은 아니라서 패스 했어요 그치만 하우스 웨딩 느낌을 원하시는 분들은 좋아할거 같아요 저도 좋았지만 버진로드 없는게 맘에 걸려서 계약은 하지 않았어요 홀분위기 : 추천♥ 전체적으로 채플홀 느낌이 매우 강한 곳이에요! -1층 아시시홀: 층고가 높고 따뜻한 느낌의 우드 인테리어였고 양쪽 벽에 간접조명도 있어서 사진이 되게 잘 나온다고 하더라구요. 조명 조절 가능해서 밝은 or 어두운 느낌의 식 두가지 모두 진행 가능하대요. -3층 라도무스홀: 단상으로 갈수록 층고가 점점 높아지는 느낌이긴 하지만 그래도 층고가 낮아서 답답한 느낌, 제일 큰 홀이라고 하지만 별로 그렇게 느껴지지 않았어요 -3층 아트리움홀: 라도무스하면 대표적인 홀! 하우스 웨딩 느낌의 밝은 홀인데 버진로드가 없어서 신부에게 집중이 안될거 같은 느낌이었어요 그래도 정말 예쁘긴 하더라구요 자연채광+단독 연회장도 하우스 파티 느낌 났어요 음식 : 맛을 보지는 않았지만!! 메뉴를 눈으로 봤을때 ㅋㅇㅋㅇ 느낌이 났어요.. 서비스 : 보통♥ 무난했어요 형식적인 느낌의 상담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