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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5.26
웨딩홀
케이터틀_마포

라페네홀은 보증인원이 작을 경우에 딱인거 같아요. 크고 웅장한 홀도 좋지만 너무 썰렁해 보여도 걱정되더라고요. 라페네 홀 바로 옆의 연회장은 리모델링이 필요해 보였어요. 홀분위기 : 추천♥ 2가지 홀이 있는데 라페네 홀은 규모는 작지만 야외 웨딩 느낌의 정원이 있어 좋았어요. 하우스웨딩같기도 하고, 홀은 어두운 분위기인데 다른 컨벤션 웨딩과는 다르네요. 음식 : 원래 음식점이에서 출발해서 맛은 보장된다고 하지만, 실장님이 투어하면서 연회장을 보여줬는데 사실 너무 실망했어요. 너무 가지수도 적고 연회장도 작고... 심지어 하객 분 중에 먹을게 없다는 소리를 직접 듣기도 해서 남친이 날짜나 다른거는 괜찮은데 음식때문에 걱정을 많이 했거든요. 그래서 시식을 좀 일찍 했는데, 기우였나봐요. 연회장이 분리되어 있어서 많이 작아보이는거는 사실이에요. 그리고 커피! 믹스커피 자판기만 있더라고요. 원두커피 좀 설치해 주셨으면 해요. 요즘 어르신들도 믹스커피 자제하시는데... 1층에 스벅이 있는거랑 연관이 있을까요? 다른 웨딩홀 다녀봐도 건물에 카페 입점해 있어도 믹스커피 자판기는 못본거 같아요. 음료 있는 곳도 너무 눈에 안띄어서 배치는 다시 생각해 보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서비스 : 주차 정산할때 분명 예약실에서는 그거로 3시간된다고 했는데.. 정산해 주시는 직원분은 최대 2시간이라고 해서 주차비 결제했네요. 예약실에서 실수한 거라도 예식장 방문한 하객이거나, 계약하러 방문한 고객일텐데 기분이 좀 그렇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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