맴맴

처음방문은 신랑과 저 둘만했는데 분위기가 맘에들어 바로계약했고 그후로 식사초대로 친정엄마와 시엄마모시고 넷이서 식사하는데 너무 좋아하셨던 기억이 나네요 홀분위기 : 추천♥ 버진로드가꽤길어서 걸어갈때천천히걸을수있어서 좋았어요 더불어 활기찬분위기에 큰스크린을 이용해서인지 더 넓어보이고 웅장한 분위기를 줬구요~ 스크린이 계속 바뀌면서 그때그때마다 다른배경이 연출되니 신랑신부에게 하객들이 집중할수있는점도 좋았어요 음식 : 추천♥ 가격대비 괜찮은 구성이었다 생각해요. 특히 사이드메뉴로 나왔던 와플이 인기가 좀 많았다고 했고요~ 메뉴가 많고 먹을게없는 부페도 많은데 생각했던 그 맛들이 나는 음식들은 먹을때 부담스럽지 않아서 식사하는데 불편했던점은 없었어요. 그외에 설렁탕을 먹고싶어했던 하객들이 꽤있었는데 마지막에 나와서 맛잇었다고 했네요 서비스 : 추천♥ 신부였던 저는 엘레베이터타고 내려가기전 생각보다 많이 떨려서 계속 걱정하고있었는데 옆에서 안내해주시던 분이 괜찮다고 다독여주셨어요 ㅠㅠ 사실 그순간만큼은 제옆에 있어줄사람이 한명도 없는거잖아요 그래서인지 너무 고마웠어요. TIP : 비디오촬영을 할걸그랬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중요한순간이지만 정말 짧아요. 한장면 한장면 놓치기 쉬우니깐 남겨두는것도 좋은것같아요.마지막에 꽃을 뿌려주는 이벤트는 너무이쁘니깐 챙기는것도 좋은것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