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트빛호수

이제 슬슬 홀 투어중이라.. 비교 대상이 많진 않지만, 합리적인 가격으로 호텔 웨딩하시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드려요. 음식 가격이 다소 높았던 곳이었어요. 홀분위기 : 외관이 살짝 노후한 느낌이 들어요. 실제 결혼식하는 건 못봤고 치우고 있는 모습을 봐서 정확히 어두운 홀이었는지는 잘 판단이 안섰어요. 제가 간 날은 꽃 장식이 살짝 촌스러운 느낌? 이건 근데 결혼식하는 당사자들이 고를수 있다더라고요. 4시간정도 앞뒤 텀이 있어서 여유롭게 식을 진행하고픈 분들께 추천. 한산하고 괜찮았어요. 건물 찾기도 쉬워요. 음식 : 추천♥ 음식은 안먹어 봤는데 유명하다고 들었어요. 한식이. 사진으로 보았을 때 구성은 괜찮아보였어요. 서비스 : 추천♥ 직원분이 너무너무 친절하셨어요. 되게 매너있게 설명도 너무 꼼꼼하게 해주셨어요. 상담받았던 곳 중에 손에 꼽을 정도로 직원분의 친절함이 기억에 남았던 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