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룽

웨딩북추천으로 계약했는데 솔직히 아쉽다는말 밖에.. 스타일 : 작년 가을에 결혼했는데 후기남기려고 웨딩북 어플 다시깔았어요. 인물사진 마다 얼굴만 둥둥 떠다니고 원판사진은 배경과 인물이 따로놉니다 수정을 했는데..포샵을 다른분이 했는지 같은인물인데 얼굴이 다다름ㅋㅋㅠㅠㅠ너무 별로라 울고싶고 앨범에도 그대로 나와서 안보고싶어요. 참고로 앨범 커버에 금박로고도 번짐.. 사진작가 : 보통♥ 작가님이 잘해주시려고 했습니다. 식중 스냅은 괜찮아요. 다만 원판사진 찍을때 베스트컷을 바란것까진 아니지만 포즈바꾸는것도 요구안하시고 거의..빨리찍고 끝내셨어요. 친구들이 엥?끝? 이럴정도로.. 서비스 : 원본은 usb로 받았습니다. 너무 일처리가 느려서 제가 결혼식 스냅 원판을 찍었는지 까먹던차에 연락받았습니다. 사진 받고 고르고 수정하고 총9개월 소요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