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량

양재쪽에 웨딩홀보고 가까워서 브라이드밸리도 본거였는데, 가격적인 부분만 마음에 들었고 전체적으로 많이 아쉬운 곳이였습니다 .. ㅠㅠ 홀분위기 : 입구 들어가는 부분에 사진에 꽃장식이 있어서 기대했는데 그 꽃들은 조화더라구요 ㅠㅠ 사람들이 결혼식장 찾아서 들어가는 입구인데 화환 배달로 정신없었어요.. 그래서 사실 입구부터 저는 여긴 그냥 한번 둘러보는 곳이라고 생각하자.. 라고 생각하고 투어를 했던 것 같습니다 ㅜㅜ 단독홀에 로비는 넓지만 딱히 특별하지도 깔끔하지도않았던.. 곳이였던 것 같아요 음식 : 맛은 못봤지만 뷔페 형식인데 연회장 들어가자마자 가마솥 설렁탕 이라는 큰 문구가 있어서 놀랐어요.. 여기가 웨딩홀인지 휴게소 음식점인지 모르겠는...... ㅠㅠ 서비스 : 보통♥ 저희가 예약시간을 방문하기 몇일 전에 한시간 당겼는데 그때도 웨이팅 있을거라고 했긴했는데 좀 오래 기다리긴했어요! 근데 그래도 옆에 카페에서 음료도 대접해주시고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좋았습니다 ㅎ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