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타

음식맛은 최고일듯 하지만 불친절한 상담 서비스에 표정관리 안됐어요. 홀분위기 : 보통♥ 채플형식으로 분위기가 고급스러웠어요. 다만 채플이다보니 홀이작고 단상이없어 너무작게 느껴졌고 신랑, 혼주 입장시 밖에서 대기하는 모습이 저는 조금 낯설더라구요. 특히 폐백실 인상깊었습니다. 남자친구는 여기서 하고싶다 하지만 저희는 폐백도 안하고 홀 자체가 제 스타일은.아니라 포기했어요. 음식 맛 만 생각하면 여기 했었을거예요 음식 : 추천♥ 음식은 맛보지 못했는데 퀄리티는 가장 좋아 보였어요. 서비스 : 월컴티도 주시고 기본적 서비스는 좋았어요. 하지만 상담해주신 분이 너무 불친절해서 상담받는순간 걸렀네요. 코로나 대응에 대해 문의 했는데..(저는 지금도 질문할수있다 생각듭니다 만...?) 직원이 기분이나쁘셨는지 모르겠지만 표정관리안되서...정말 별로 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