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이222

교통이 좋아서 하객분들이 찾아오시는데 어려움이 없을 것 같고 가성비 괜찮은 웨딩홀인 것 같아요. 홀분위기 : 보통♥ 홀이 아담하고 단독홀이라 예식이 여유있어 보여 좋은 것 같았어요. 식전에는 하우스웨딩 느낌의 환한 분위기인데, 식이 시작되면 어두워진다고 해요. 플라워 장식은 화려함보다는 아기자기한 느낌으로 데코되어있어 조금 아쉬웠어요. 음식 : 보통♥ 110가지 메뉴의 뷔페이고 메뉴도 무난해 보였어요. 시식 기회가 없어서 음식 맛을 보지는 않았어요. 서비스 : 보통♥ 안내해주시는 실장님이 정말 친절하셨어요. 궁금한 점 미리 다 설명해주셔서 질문할 게 별로 없었네요. 다만, 코로나 사회적거리두기 단계에 따른 대응에 대한 설명은 없어서 좀 아쉬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