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리토리,지바겐

저는 웨딩북 상담 가서 블루머 코리아를 만났어요. 코로나 시국인지라 상담원 부부들이 많이 없었는데 그래도 힘든 내색 없이 성실히 상담해 주셨어요. 좋은 조건 많이 제시해 주시고 제 입장에서 상담해 주셔서 계약 하고 싶었는데 좀 더 고민해 보자는 예비신랑 얘기에 계약은 하지 못해서 아쉬웠어요. 디자인 : 추천♥ 반지 너무 예뻐서 반해버렸어요. 실물 반지 껴 보는 순간 혹 해 버렸네요. 품질 : 추천♥ 품질은 전문가가 아니라서 잘 모르지만 좋아 보였어요. 서비스 : 추천♥ 웨딩북 상담 가서 봤는데 너무 잘해 주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