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띠두

집이랑 가깝고 새로 생긴곳이라고해서 예약했는데, 호불호가 갈리는 것 같아서 사실 큰 기대 안하고 방문했어요. 첫번째 방문한 곳이었는데 전반적으로 만족도가 높았고, 제 취향에는 완전 호!!!! 극호!! 여서 다른 투어 갔다가 집가는길에 다시 방문해서 당일계약했습니다 :) 극성수기 예식이라 걱정했는데 예산에도 맞고, 분위기도 좋아서 기대하고있어요♡ 홀분위기 : 추천♥ 사진으로 봤을 땐 작은 느낌이라 답답할까봐 걱정했는데, 창이 넓고 시야가 트여있어서 전혀 답답하지 않고 밝아서 좋았어요 음식 : 추천♥ 아직 시식 전이라 피로연장 둘러보기만 했는데, 종류도 다양하고 음식도 깔끔해보였어요 서비스 : 추천♥ 상담해주셨던 김태인매니저님 너무 친절하셔서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