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저것그것

제가 채플과 다른 한 곳을 최종적으로 놓고 엄청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특히 단독홀/ 신부대기실/식 소요시간/동선/보증인원/서비스항목이 정말 다 좋았습니다. 두집안이 종교가 없음에도 채플홀의 경건한 점이 끌렸고, 다만 아쉬운점이 프론트홀?이 좁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150명 정도면 안정감 있을 장소였고, 200명 넘어가면서 붐빌듯한 모습이었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격식있는 느낌과 경건한 느낌의 채플홀이었습니다. 너무 화려하진 않지만 양쪽 벽에 돌로 쌓아올린 홀의 모습은 멋있었습니다. 음식 : 추천♥ 음식은 먹어보지 못했지만, 음식중에 상어꼬리가 있어서 그게 너무 궁금했습니다. 상어꼬리는 처음봐서 회 요리는 채플이 좋아보였어요. 서비스 : 추천♥ 처음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가서 마주한 프론트는 정말 고급졌어요! 또 직원분이 딱 알려줄 정보만 알려주셔서 깔끔했고, 뭔가를 요구하기보다는 편하게 저희가 생각하는 점을 다 들어주시려고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