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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링리

21.06.13
한복
휘랑한복

내가 왜 한복 안 입겠다고 했을까... 잠시 마음이 흔들렸어요. 어머니 피팅하는 날 부러울 것 같아요. 한복은 어머님들의 드레스래요. 드투 때 공주놀이하듯 피팅하실 때 한껏 즐기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휘랑한복을 선택했습니다. 지금도 충분히 아름답지만 더 우아해지실 우리 어머니들을 기대해요♡ 스타일 : 추천♥ 골드, 우드, 화이트 조합의 인테리어가 고급스러워서 좋았어요. 나중에 양가 어머님 모시고 올 때 신경 좀 쓴 느낌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ㅎㅎ 한복의 질도 중요하지만 샵의 첫 인상도 무시할수는 없거든요~ 개별 룸에서 상담받고 피팅 진행하는 것도 마음에 들어요. 분리되지 않은 곳은 약간 정신없는데 예약된 시간 동안은 내 공간이 있어 대접받는 기분이에요. 품질 : 추천♥ 한복에 대해 잘 모른다고 말씀드리니 원단의 등급부터 디자인의 종류까지 세세하게 설명해주셨어요. 샵에서 낮은 등급의 원단이여도 고급스러운 느낌은 있어요. 다른 원단과 비교하지 않으면 몰라요~ 자수, 나염, 덮치마, 갈래치마 등 다양한 디자인을 보유하고 있어서 선택의 폭이 넓어요. 양가 어머님의 취향과 분위기, 스타일을 충분히 반영할 수 있어요. 여기에 제 취향도 한 스푼ㅎㅎ 서비스 : 추천♥ 샵에서는 당연히 비싼 옷을 권할 줄 알았는데 상담해주신 실장님께서 비싸다고 다 좋은 게 아니라 어울리는 옷이 중요하다고 하시며 합리적인 수준으로 견적을 주셨어요. 웨딩북 혜택까지 적용하면 청담에 이만한 곳은 잘 없을 거에요. 당일에 계약할 생각은 없었는데 실장님의 프로페셔널한 모습에 믿음이 가서 싸인해버렸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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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랑한복 한복 리뷰 - 내가 왜 한복 안 입겠다고 했을까 | 웨딩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