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룸그리다

배경 중심답게 인물의 디테일 보다는 세트로 승부 보는 곳이에요 그래서 5년만 지나도 촌스러울 수 있겠지만, 시그니쳐 샷에 남친이 확 꽂혀서 진행했어요 저는 생화부케를 많이 들고 갔는데 멀리서 찍는 샷들이 많다보니 부케는 비중이 매우 적어 아쉬웠어요ㅠ 요즘은 인물 중심이 유행이다보니 그부분에 아쉬움이 남긴하네요 메이크업은 엄청 두껍게 뮤지컬 스타일로 해주셔서 너무 적응이 안됐는데 사진찍은거 보면 그렇게 세게해도 평범해서 이해가 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