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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내기알콩달콩

17.03.16
웨딩홀
강북컨벤션웨딩

저는 결혼준비는 엄마랑 이모, 그리고 직장에 언니 두분이 같이 다니면서 알아봐주시고, 많이 도와줬습니다^^* 그리고 대학교 친한 언니가 소개해준 착한웨딩에서 실장님분들이 일정을 잘 체크해주시고, 알려주셔서 결혼준비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답니다^^* 혼자라면 생각지도 못했을텐데, 결혼준비하면서 결혼은 정말 신랑, 신부 둘이서만이 하는게 아니라는걸 확실히 느꼈답니다. 다른 예랑이 예신님들도 결혼준비하면서 많이 싸울일이 생길텐데요..ㅠㅠ 나중에 뒤돌아서서 생각하면 서로에게 밖에 이야기 할곳이 없어서 이야기하면서 싸우게 되는부분이다보니, 상대방의 이야기를 많이 들어주고, 서로를 조금씩만 배려해주신다면 현명하게 결혼준비를 잘하실꺼 같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2016년 9월 이후에 재리모델링 한곳이라서 전체적으로 깔끔하면서 분위기도 넘~ 좋아서 저뿐만이 아닌 남편, 가족분들도 다들 홀이 분위기가 고급스럽고, 이쁘다고 해주셨어요~ 계약을 할 당시에는 홀을 못보고, 미리 계약을해서 많은 걱정을 했었는데, 홀을 보고는 훨씬 더 맘에 든곳입니당!! 조명은 전체적으로 어둡게 신랑신부에게 하이라이트가 딱!! 그날은 신랑신부가 더 돋보일수 있도록 홀도 한목을 해주었답니다~^^* 음식 : 추천♥ 여기 예식장 사장님은 비엔나예식장도 같이 운영을하고 계신분이셔서 음식맛은 먹어보기도 전에 보장이 되어있었어요~!! 그래도 당연히 식을 치르기전에 시식은 해봐야될꺼 같아서~ 예랑이랑 시식을 한후에는 더더 만족을 하고 왔어요^^* 저는 입맛이 까다롭지 않지만 신랑은 입맛이 쫌 까다로운 편이라서 고기에서 비린내? 냄새가 나면 아예 안먹거든요ㅜ 글치만 고기, 소세지, 순대, 즉석요리코너 육류에서 전혀 잡내도 없구~ 음식도 바로바로 새로운걸로 셋팅을 해줘서 맘에 들었답니당^^* 저희는 시식날은 밥을 먹었지만 결혼식당일날은 신혼여행을 바로 가야되서 밥을 못먹고 바로 출발했어용!! ㅠㅠ 배가고팠지만ㅜㅜ 글치만 다녀와서 양쪽 부모님, 친구들에게 물어보닝~ 밥이 넘 맛있었다고, 곧 결혼하는 친구들도 따로 연락와서 이것저것 물어보더라구용^^* 전체적인 음식도 맛있고, 즉석코너 음식메뉴도 다양히 많아서 가족, 지인분들 모두가 만족해주셔서 예식 잘 치를수 있었습니당^^* 서비스 : 추천♥ 성악대서비스도 넣어주시고, 무엇보다 신부대기실은 제가 대구에 모든 예식장을 다녀보아도 여기보다 넓은 곳이 없었어요~ 모든 친구들이 다 들어와있어도 될듯ㅎ 그리고 신부대기실 사진도 이쁘게 나오도록 조명도 이뻤구요~ 각각의 축의금 정산실도 따로 마련해주셔서 손님들 앞에서 하지 않을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저는 결혼식을 치르면서 손님들 앞에서 돈을 보이며, 세는거는 예의가 아닌것 같았거든요~ 구런데 이런부분을 먼저 아시고, 배려를 해주신거 같아서 맘에 쏙 들었어요~ 근데 조금 아쉬웠던 부분이....ㅜㅜ 그날 예식이 많아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빨리 끝내라고, 식 시작전부터해서 끝날때까지 재촉을 하시더라구요ㅠㅠ 주례선생님, 사진작가님한테도..예식장업체에서ㅜㅜ 알고보니 다음타임 예식이 깡패쪽이라나..ㅜ 그래서 그쪽은 전문 사회자인 조X구 사회자를 초청했는데, 마지막 친구들과 전체샷을 촬영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사회자석에서 마이크로 빨리가라, 빨리 끝내라, 끝내는 말을 노래처럼 연달아서 계속 말씀하시길래... 다들 저희쪽 손님 친구들 표정이 안좋았어요ㅠㅠ 가족분들도 기분이 안좋았구요..ㅜ 너무 다음 시간타임 신랑분을 인지하셔서 그런지... 차별하는부분을 확 느껴서 속상했지만 좋은날이 좋게 넘기자고 넘겼습니다.ㅠㅠ TIP : 신부님들 미리 예식 시작전에 부케 꽃이 뭔지 추가비용이 있는지 꼭 체크해주세요ㅜㅜ 저는 식 몇일전에 급하게 추가비용이며, 부케 꽃 이야기를 들었는데요ㅠㅠ 결혼식 당일날 마지막 사진촬영전부터 꽃이 다 시들어서 옆으로 다 누워서..부케받는 친구한테도 미안해서 못 전해줬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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