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0802

처음 상담받은 웨딩홀인 아모리스는 두번이나 방문 했는데요. 처음엔 근처 결혼식이 있어서 간김에 들렀는데 단독홀에 어두운 분위기 예식장이었어요. 버진로드 양 옆에는 꽃 대신 초가 있었고 지금 생각해보니 버진로드기 긴 편은 아니었네요. 신부대기실이 민트색으로 꾸며져서 티파니가 연상되더라구요 :) 가장 큰 장점은 역에서 이어지는 동선, 회사건물이라 주말에 복잡하지 않음, 아주 넉넉한 주차공간이라고 생각합니다. 홀분위기 : 추천♥ 어두운홀에 원형 테이블이 놓여있는 형태였어요. 음식 : 보통♥ 상담받으러간거여서 음식맛은 몰라요ㅠㅠ 서비스 : 추천♥ 전반적으로 친절하고 꼼꼼하게 설명해주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