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가을

사진 설명: 2,3번 사진 - 3층 홀 4,5,6번 사진-4층 홀, 신부대기실 홀분위기 : 저는 주차, 대중교통 접근성이 가장 중요한 항목이었기 때문에, 고속도로과 근접하고 지하철역도 바로 앞에 있는 그랜드 오스티엄에 기대가 가장 컸습니다. 식장으로 들어오는 입구가 두 곳 있다고 하셨는데, 저희가 들어갔던 1층 입구는 qr코드, 주차차량 등록 데스크, 엘리베이터 대기줄이 모두 좁은 로비에 모였어서 입구 진입부터 대기가 생긴 상황이었고 너무 좁고 혼잡해서 1층에서부터 좀 정신이 없었어요. 거기에 엘레베이터는 1개밖에 없었에 저희는 계단을 이용했어요. 연세 있으신 하객분들 외에는 다들 계단을 이용하게 되실것 같아서 아쉬웠습니다. 홀 분위기는 3층 홀은 아담하고 층고도 낮은 편이라 좀 답답한 느낌이 있었구 어두운 홀이며 올드한 인테리어가 아쉬웠어요. 4층은 리모델링을 하셨는지 더 화이트톤에 홀도 더 넓고 층고도 높아서 더 괨찮았습니다. 그리고 로비도 3층보단 각각 구역이 구분되어 있어서 좀 더 정돈된 느낌? 이었습니다만 저는 계약을 하진 않았습니다 음식 : 보통♥ 음식은 안먹어봐서 모르겠는데, 무난~ 괜찮다는 후기들을 많이 봤던거갘아요 서비스 : 추천♥ 직원분께서 정말 다른 어떤 곳보다도 친절하셨고 엄청 세세히 잘 설명해주시고 상냥하셨습니다. 너무 열심히 안내해주셔서 감사했고, 엄청 프로페셔널 하시고 일을 잘하시는 분이구나.. 라고 느꼈습니다. 다른곳보다 홀 컨디션이 많이 아쉬운 곳인데, 직원분들이 엄청 일응 잘 하셔서 단점을 커버하는구나.. 하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계약은 진행하진 않았지만, 직원분 서비스에 참 감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