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1004

노벨라홀은 사람들이 많아서 사진을 못찍었어요. 노벨라홀, 콘서트홀 둘 다 로비에서 이상한 냄새나는게 큰 문제였구요. 발렛은 나갈때 차 기다리는데 5분정도 걸렸네요. 여러가지로 결국 여기는 선택하지 않았어요. 홀분위기 : 노벨라홀이랑 콘서트홀 봤어요. 노벨라홀은 1층에서 21계단 내려가야 있는데 다 좋은데 홀이 좀 작은 느낌이었어요. 콘서트홀은 다 좋은데 로비가 층고가 낮아서 로비가 너무 답답했어요. 둘 다 가장 큰 문제가 로비에 도착했을 때 이상한 냄새가 엄청 나서 저랑 예신이랑 둘 다 안되겠다고 했어요. 음식 : 추천♥ 음식을 먹어보지는 못했지만 음식 맛있다고 유명하더라구요. 실제로 봤을때 맛있어보였고 깔끔했어요. 서비스 : 추천♥ 친절하게 잘 설명해주셨어요. 꼼꼼하게 설명해주셔서 딱히 추가로 물어볼게 적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