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1004

컨벤션과 파티움 둘 다 다르게 예뻐요. 컨벤션은 정말 엄청 크고 웅장하고 멋있어요. 저는 파티움에 반했어요. 하우스식웨딩홀은 처음이었는데 진짜 예쁘고 신부대기실은 정말 최고였어요. 다만 날짜와 시간을 부모님이 반대하셔서 결국 포기했네요. 날짜와 시간만 맞았으면 여기서 했을거에요. 홀분위기 : 추천♥ 엄청 너무너무 예뻐요. 웨딩홀 투어하면서 소름돋은 곳은 처음이었어요. 입을 다물지 못했어요. 정말 여기서 결혼하고 싶었어요. 음식 : 보통♥ 음식을 먹어보지는 못했지만 무난할 것 같았어요. 세미부페라 사람들 취향을 다 반영할 수 있어요. 서비스 : 추천♥ 친절하시고 홀 하나하나 다 세세한 부분까지 다 설명과 체크해주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