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컹컹컹

21.06.27
웨딩홀
더리버사이드호텔 웨딩_서초

우선 노벨라홀이 제일 화사하고 적당히 크고 예뻤습니다. 하객들 동선도 마음에 들었구요! 몽블랑 홀은 연회장으로 갈때 계단으로 가야하는 점과 홀 자체가 150명 수용에도 버거워보여서 패스했어요. 그랜드홀?? 이 맞는지 모르겠지만 그 홀은 어두운 홀이였는데 가로로 넓고 세로로 좁은 공간이라 버진로드가 너무 짧아 아쉬웠습니다. 신부대기실 앞에 직원이 서있길래 구경할수 있나 물어만 봤는데도 문을 딱 닫으면서 안에 신부님계셔서 안된다고 딱 잘라 말하셔서 굉장히 무안했네요;; 노벨라 홀을 선택하지 않은 이유는 로비에서 홀로 이동하는데 계단 30개쯤을 걸어 내려가야했어요. 저는 친지쪽에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이 계셔서 엘레베이터나 경사로가 없나 여쭤봤는데 전혀 없고 거동불편하신분은 어떻하나 여쭤봤더니 부축해야죠 이러셔서… ㅎㅎ 그냥 알겠다고 하고 나왔습니다. 참 발렛비용은 필수로 내야한다는데 하객들에게 내라고 하기 미안하고 그 비용도 신랑신부가 다 부담해야하는 부분이였어요! 참고하세요~ 홀분위기 : 보통♥ 그냥 호텔에 사람이 많은 느낌이였어요 ㅎㅎ 호텔 느낌이 강함과 동시에 정말 연식이 오래된것같은 느낌도 들어서 아쉬웠습니다. 음식 : 추천♥ 시식은 못했지만 음식은 아주 맛있어보였고 가짓수도 많아보였어요! 3개의 홀이 있는데 연회장소만 다르고 음식은 다 똑같다고 안내받았습니다. 서비스 : 처음에 저희가 10분 일찍 도착했는데 상담준비가 안되었다고 알아서 둘러보시고 오라하셔서 살짝 당황스러웠어요 ~ 다른 데는 상담실 안내해주시고 앉아서 기다리라고 하시던데 ㅎㅎ 그 후에도 친절한 느낌보다는 그냥 담백한 상담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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