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롱7

토요일 점심 예식 기준으로 보고 갔어요.가격도 원래 생각한 예산의 절반 정도일 정도로 가격면에서는 상당히 메리트 있었어요. 하지만 주변 공사하는게 원래는 9월 완공이었는데 12월 까지 밀렸다 하더라구요.. 원하던 날짜 안에 공사다 다 마무리 되지 않을거 같은 느낌도 강했고, 뮤즈홀을 많이 기대하고 갔는데 기대한만큼 실망하고 돌아와서 선택하지 않은 홀이예요. 홀분위기 : 뮤즈홀은 기대하고 갔는데 기대에 충족되지 않았어요.. 그리고 헤스티아홀은 예쁘긴 했는데 너무 큰 기둥들 때문에 특정 자리에서만 식이 잘 보이고 나머지는 식이 잘 안보일거 같더라구요. 대신 신부대기실에 화장싱 딸려있는건 장점이더라구요. 하지만 주변 공사중이라 식당 뷰가 다 공사판 뷰예요.. 그리고 주변 거리가 너무 지저분하고 복잡해서 선택 안했어요 음식 : 보통♥ 음식은 먹진 않았지만, 넓직한 공간에서 많은 가지수 제공하는거 같았어요 서비스 : 추천♥ 친절함은 최고였어요. 웨딩홀 투어의 첫 순서였는데, 친절하고 세세하게 알려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