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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결혼하는 예신입니다~ 전 9개월 전에 웨딩홀 미리 알아보고 결정했어요~ 양가부모님께서 날은 꼭 좋은때로 받아서 결혼해야한다는 주의시라 혹시 날짜나 시간 없을까봐 좀 미리알아봤어요~ 그래서 웨딩홀은 좀 수월하게 정했어요~ 웨딩홀은 미리알아보세요~~ 저는 웨딩홀 결정할때 주차>음식>홀느낌 이런순으로 봤어요~ 아무래도 부모님 손님이 많다보니 홀느낌이 3순위로 떨어졌는데 사실 홀도 전 너무 맘에 들었어요~ 계약하고나서 사실 예식보러 참 많이도 갔더랬죠ㅎㅎ 경기교총이랑 WI랑 파티움하우스 이렇게 세곳 비교했는데 금액은 비슷했고 교총직원분들이 왕왕왕 친절하셨어요~ 그리고 젤중요하게 생각했던 주차가 젤 편했어요 주차 : 교총 > WI=파티움 교총은 단독홀인데다 도청주차장을 이용하니까 넓고 좋았어요,웨딩홀 바로옆이라 멀지도않고~ wi는 주차안내해주시는 분 너무 불친절하고 경기장에 주말이라 행사를 하고있어서 자리도 없었어요;; 파티움은 주차장이 너무 멀고 협소했어요;; 음식은 전 뷔페보다는 한정식을 선호하는편이라 처음부터 교총이 맘에들긴했어요~ 저희는 양가가 전라도 분들이 많아서 음식이 중요했는데 일단 김치랑 갈비탕이 너무 맛있었어요~ 그거만먹어도 맛있게먹겠더라구요~ 그리고 전라도라 좀 짜게 먹는편이라 저희예식때 갈비탕 좀더 간을 해줄수있냐고 말씀드렸더니 흔쾌히 된다고 하시더라구요ㅎㅎㅎ 홀느낌은 사실 세군데 다 각각 느낌이 달라서 요건 뭐~ 선호하시는대로 보시면될거같아요~~ 저는 신부입장때 열리는 문이랑 웨딩홀 전면에 있는..음..벽(?) 그게 넘 맘에들었어요 사진찍는거 별로안좋아해서 스튜디오촬영을 안했는데 본식사진 만큼은 좀 잘나왔음하거든요~ 그래서 원판사진찍을때 그 벽이 배경으로 들어가니까 이프더라구요~ 웨딩홀 계약하고 2~3번 가서 예식봤는데 핸드폰으로 찍었는데도 이쁘게 잘나오더라구요ㅎ 웨딩홀은 가보기전엔 모르는거니까 직접 발품팔아 가보시는게 젤 좋은거같아요~ 홀분위기 : 추천♥ 신부대기실과 웨딩홀이 연결되어있어서 신부입장때 포인트주기 딱 좋은 신부를 위한 웨딩홀에 적합 음식 : 추천♥ 갈비탕에 전복이 한마리씩 들어가있고 김치가 너무 맛있어요~ 한상차림으로 나오는 메뉴들도 깔끔하고 직접 가져다먹지않아도 되서 편하고 대접받는 느낌~ 서비스 : 추천♥ 잦은방문이나 좀 어려운 부탁도 최대한 맞춰주실려고 노력해주시는모습에 감동했어요ㅜㅜ 같은 서비스직종에 근무하는 사람으로서 쉽지않은데 너무 감사했어요^^ 가본 곳중에 서비스친절도 Top!! TIP : 웨딩홀결정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항목을 정해주고 비교해보시는게 좋은거같아요~ 저는 주차>음식>홀느낌 이런순으로 봤거든요~ 중요도를 놓고 비교하니 결정하기가 훨씬쉬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