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엽다

상담을 진행한 별관은 하객분들이 출입하지 않고 오롯이 결혼식의 주인공을 위한 공간이라는 점이 인상깊었습니다. 식전에 혼잡하지 않은 것도 좋았고 가족촬영을 먼저 진행할 수 있는 스튜디오가 갖춰져있어서 사진촬영에 대한 피로도 줄일 수 있을 것 같았어요~ 현재 피로연장은 지하인데도 외부에서 빛이 들어올 수 있는 구조이고 밖에 테라스와 커피머신도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지금 신부대기실도 참 예뻤는데 앞으로 새로 만들 대기실은 규모도 더 크로 꽃장식도 더 많이 들어갈거라고 하셔서 기대가 됩니다^^ 밝은 느낌의 하우스 웨딩 원하시는 분들은 방문 추천드려요~ 홀분위기 : 추천♥ 홀이 공사중이기는 하지만 조감도 상으로 자연광이 들어오도록 연출하면 밝고 경쾌한 분위기로, 차단하면 어둡고 우아한 분위기로 연출이 가능한 점이 인상깊었습니다 음식 : 추천♥ 예식이 없는 날 방문해서 음식을 직접 확인하지는 못했지만 음식에 대한 자부심이 엄청나시더라구요! 냉동 아닌 활어회로 준비해주신다고 했고 시식하신 예비부부님들 후기도 다들 좋은 편이어서 기대됩니다 서비스 : 추천♥ 사실 조감도만 보고 계약하는 것이 대한 걱정도 있었는데, 세세한 것까지 신랑신부와 혼주를 배려하는게 느껴졌습니다. 이런 곳에서 결혼식을 진행하면 불쾌할 일은 없겠다는 생각이 들만큼 믿음이 가서 선택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