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큐베리

예물 알아보는데 유독 오랜 시간을 보냈어요 드디어 오늘 저희 둘다 너무 맘에 드는 반지를 결정하게되어 기쁜마음에 첫 후기 올려요~ 커플링을 이미 두번 해봐서 너무 평범한것도 싫구 결혼반지를 종로에서 하고 싶진 않아서 지인소개로도 가보고 박람회도 다 다녀보았는데 다들 하나같이 회사자랑만 번지르하게하거나 선물폭탄공세로 마음이 움직이지는 않았었거든요 말로는 다 엄청 유명하고 다들 다 최고다 하는데 눈으로 봤을때 크게 감흥이 없어서 상술같은 느낌도 들어거 결정이 더 어려웠어요 그런데 아주프라이빗은 정말 저희에게 필요한 내용으로만 담백하게 설명해주시고 오로지 나를위한 맞춤 상담이 인상깊었어요 후기들도 진실성이 많이 느껴져서 좀더 기대하고 간곳이였는데 어떤 마음인지 이제 알것같아요 우연히 웨딩북 알게되어 예물 첫진행했는데 정말 너무 만족스러워요 주변에 많이 소개하려고해요~ 디자인 : 추천♥ 심플하면서 독특한 반지를 그토록 찾아다녔었어요 그렇다고 가벼운 패션반지같은 느낌은 싫었는데 하나같이 너무 고오급 지기까지해서 정말 대만족! 다자인 라인이 세개로 분류되어있다고하는데 각 컨셉이 색깔이 분명했고 인스타에 안올라와있는 제품들이 훨씬 많았어요 클레식 유니크 럭셔리?? 저는 그렇게 느꼈어요 품질 : 추천♥ 리얼~ 퀄리티 압도적이였어요 남친도 상담내내 아무말 않했지만 맘에드는게 느꼈구요 계약하고 나와서 딱 한마디 했어요 비 교 불 가 . ㅋㅋ 그만큼 금액대는 조금은 있는편이지만 웨딩북 혜택에 충분 만족스러웠어요 서비스 : 추천♥ 입구 첫 응대부터 기분좋았고 저녁늦게 재방문 했음에도 한결같이 맞이해줘서 더 기분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