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미밍

가든 느낌의 화사한 분위기를 원하시면 카라홀, 어두운 호텔식을 원하시면 오키드홀로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코로나 때문에 발열 체크를 위해 동선이 조금 복잡하게 느껴지긴 했지만, 웨딩홀에서 연회장이 한층에 바로 연결되어 있는점, 식장이 마곡나루역 출구와 바로 연결되어 있는 점, 강서구 쪽이라 차가 많이 막히지 않은 점이 좋았습니다:) 상가와 같이 쓰는 건물이지만 버스 주차 가능하고 주차는 1,000대까지 가능하다고해요~ 지하 8층까지 있는데 왠만하면 지하 4층까지 주차를 추천드려요~ 그리고 음식은 정말 최고였습니다~ 연회장 들어가고 눈이 띠용했어요 ㅎㅎ 지인들 중 대중교통 이용이 많으신 분 화사한 홀/호텔식 어두운홀을 원하시는 분 음식에 비중을 많이 두시는 분들은 상담 받아보셔도 좋을것같아요 😊 홀분위기 : 추천♥ 카라홀은 밝은 분위기, 오키드홀은 호텔식으로 어두운 분위기였어요~ 첨에는 카라홀이 너무 밝아서 부담됐는데 조명을 살짝 어둡게하니 은은한 조명이 너무 예쁘더라구요~ 버진로드가 조금 짧긴 했지만, 천고도 높고 전체적으로 가든느낌이 나서 화사하니 예뻤습니다~ 카라홀은 앞쪽에 커튼이 열리면서 예식영상 볼 수 있는 화면이 열리고 오키드홀도 폭죽터지는 화면이 나와서 예식을 한층 더 고급스럽게 만들어주는 것 같았어요 음식 : 추천♥ 가짓수가 250여가지나 된다고해요, 산낙지, 초밥부터 디저트류가 수제베이커리와 생과일주스, 디톡스 음료까지 있는 곳은 처음 본것 같아요~ 오픈키친이라 주방내부를 볼 수 있어서 청결하고 믿음이 갔고, 모두 자부심이 있어보였어요~ 자리가 네모테이블로 길게 붙어있는건 조금 아쉬웠지만 전체적으로 만족할만한 곳인것 같았어요. 접시 모양도 네모라 음식 담는것까지 하나하나 신경쓴 부분이 돋보였습니다~! 서비스 : 추천♥ 예상시간보다 30분 일찍갔는데 투어도 잘 진행해주시고, 질문에도 잘 대답해주셨어요~ 마지막에는 탄산수 음료도 서비스로 주셨는데 고급져보여서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