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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따

21.07.10
웨딩홀
PJ호텔 웨딩_중구

일단 두 개의 홀이 너무 다른 성격을 가지고 있어서 것도 고민했는데, 그건 취향이고. 다 예쁘긴 했습니다. 무엇보다 당일 혜택이 많아서 대관료와 혜택의 크기가 똑같더라구요. 저는 결론적으로는 선택을 안했는데, 주변이 공사판인 것과(올해까지는 공사가 계속될 것 같아요) 하객분들 주차가 해당건물에 못하고 다른 곳에 하고 걸어와야된다는 점이었어요. 근데 가격도 좋았고, 홀도 예쁘고, 가장 좋은 건 보증인원이 100명이어서 지금도 선택하지 못한 아쉬움이 가득합니다. 홀분위기 : 추천♥ 뮤즈홀은 화사한 하우스웨딩이구요. 헤스티아는 럭셔리 호텔웨딩입니다. 제 취향은 홀만보면 뮤즈이긴 했는데, 식당이나 폐백실 다 헤스티아가 훨씬 좋더라구요. 음식 : 추천♥ 음식 퀄리티 보니, 아 진짜 호텔이구나. 음식 퀄 뿐 아니라 dp퀄이 진짜 좋아요. 나중에 계약하고싶어서 찾아봤더니 웨딩홀 맛집으로 또 엄청 유명하더라구요. 서비스 : 추천♥ 매우 친절하게 곳곳을 안내해주셨구요. Pj의 최대 강점은 당일혜택이 많다는 거예요!! 게다가 다 필요한 혜택이어서 너무 좋았어요. 저희 결혼 여건상 선택은 못했지만 너무 흔들렸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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