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이222

2월 친구 결혼식 때 콘서트홀 예식을 보고 너무 예뻤던 기억이 나서 방문했는데, 저희는 보증인원 수가 좀 적어서 몽블랑홀을 목표로 투어를 했습니다. 일단 웨딩홀 자체는 생각보다 너무 예뻐서 마음에 들었어요. 그런데 웨딩홀 외관이랄지 전체적으로 너무 낡아보이고 특히 신부대기실이 너무 맘에 들지 않았어요.. 아무래도 신부가 제일 시간을 많이 보내는 공간인만큼 신부대기실이 웨딩홀 선택에서 제일 중요한 부분 중 하나라고 생각하는데 좀 실망스러웠습니다.. 그리고 주차가 발렛주차인데 너무 복잡해서 하객 입장에서 많이 불편할 갓 같았습니다. 홀분위기 : 보통♥ 맑고 깨끗한 느낌의 홀이었어요. 화려한 장식이 아니라 단아한 느낌의 홀이라 저는 마음에 들었습니다. 다만, 전체 건물이 너무 낡고 신부대기실은 너무 옛날 스타일이라 많이 아쉬웠습니다.. 음식 : 보통♥ 뷔페인데 안내만 받고 시식은 해보지 못했어요. 서비스 : 보통♥ 특별히 친절하지도 불친절하지도 않았구요~ 필요한 부분만 설명해주셨던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