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신한공순이

오픈한지 얼마 안되서 그런지 깔끔하고 죠았어요~ 스튜디오 안 주변에는 다른 드레스와 모자~면사포 레이스 웨딩슈주~부케 여러가지 소품들이 많더군요~^^ 저희는 여러종류 부케와~ 레이스 면사포를 마니 사용했어요~~^^ 남자친구가 올라오는 동안 앉아서 기다리는데~ 달짝 지근한 과자간식들을 주시는데 먹고 싶었지만.. 드레스 쪼임으로 참을수밖에 없었어용~^^ 촬영 도중에 친구가 와서 사진을 마니 찍어줬어요~~ 작가님이 친구한테도 친근하게 대해 주시면서 장난도 쳐주시고 남자친구랑 저는 그덕에 마니 웃으면서 사진 잘 찍었답니다~~^^ 일생에 한번 찍는 웨딩촬영 하나하나 신경써주시는 사진작가님과 헬퍼이모님 너무 좋고 감사드려요~~^^ 컨셉을 바꿀때마다 찍은 사진을 보정해서 주셨는데 그부분이 너무 죠았답니다^^ 배경이 환하고 깔끔하고 좋아서 친구가 핸드폰으로 찍은 사진도 만족 스럽게 나왔는데 보정사진까지 챙겨주시니 베리베리 만족 이였어요~~^^ 남자친구도 드레스, 메이컵은 별루였지만 마지막 스튜디오는 너무 만족스럽다고 좋아하드라구요~~ 후회없이 잘 찍어서 만족합니다~~ 스타일 : 추천♥ 하루 두타임만 촬영을 한대요~~ 보통 스튜디오들은 여러 커플이 같이 촬영한다고 하드라구요~~ 저희만 촬영해서 그런지~~ 신경안쓰이고 편하게 촬영하고 온거 같아요~~^^ 사진작가 : 추천♥ 계속 웃을수 있게 말도 쉼없이 재미지게 해주시고~ 드레스 변형일때 하나하나 봐쥬시면서 모양 잡아주시고~ 손모양, 손가락 하나하나 신경써 주셨어요~~^^ 그리고 구경와준 친구랑 같이 찍을때는 커플룩 촬영때~! 저희옷과 친구가 옆에서 찍어도 어색하지 않아 보이게끔 편허게 사진 찍어주는 센스~~나중에 남자친구가 센스있다고 그러더군요~~^^ㅎㅎ 서비스 : 추천♥ 스튜디오 도착하니 대표님과 사진작가님이 나오셔서 저희 짐 옮겨주시드라구요~~ 그리고 맛있는 과자들~~~저한텐 그림의 떡이였지만..^^;ㅎㅎ 또하나~~더~! 찍은 사진 몇장 보정해서 뽑아주셨어요~~^^ 그게 너무 좋았고~ 감동이였습니다^^ TIP : 마니 웃으셔야해용~~~^^ 얼굴이 막 떨리더군요.. 제딴엔 웃는연습 마니 한다고 했지만.. 그연습때 웃음은 웃음이 아니였나봐요..ㅋㅋ 그리고 전 퉁퉁해서 다이어트를 했지만 드레스 죠임으로 명치가 너무 아팠어요~~장기 뚫려서 죽는게 아닌가 무서울 정도로...^^;;;ㅎㅎ 다이어트 하시는 분 꼭 성공하시길~~ 날씬한 남자친구가 촬영을 즐기는게 부러웠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