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웨린

아펠가모 선릉을 보고와서 비교가 좀 많이 됬어요; 상가건물에 있어도 아펠가모는 한 층을 온전히 다 썼지만 보테가마지오는 다른 상가들과 분리된 느낌이 없었습니다. 층 자체 천장도 낮은 편이라 좀 답답한느낌. 포토테이블 쪽에 모니터가 있어서 예식안내정보가 뜨는데 폰트가 궁서체ㅋㅋㅋ 시설도 좀 오래된 느낌이고 디자인은 올드했어요. 상담자체도 친절하셨으나 아펠가모처럼 상세하고 프로페셔널한 느낌은 없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사진보다 별로고 실망이었습니다. (가격도 아펠가모보다 700가량 비쌌음) 홀분위기 : + 상가건물이 커서 한눈에 띔 - 건물 앞 전직원으로 보이는 사람이 현수막걸고 조용히 보이콧 중이었음. (보테가마지오 회장은 갑질하지마라 뭐 그런내용) + 들어가서 어디로 가야하는지는 스탠딩배너로 확인가능 - 전체적으로 어수선한 분위기에 눈에잘띄지는 않음 - - G층(지하1층) 으로 내려가니 여전히 상가건물 느낌. 로비가 상가쪽과 너무 경계없이 있어서 살짝 어수선함. (실제로 방문했던 지인이 다른행사 줄과 헷갈렸었다고 함) - 인테리어 올드한 느낌 + 신부대기실,연회장 넓음 (연회장 최대600명수용) 음식 : 보통♥ 식사는 안해봤고 보지도 못했지만, 토다이 계열로 들어서 맛있을 거라 생각했음. 지인의 후기는 음식 쏘쏘였다고 합니다. * 식사시간은 식 30분전부터 2시간 가능 서비스 : 보통♥ + 신부대기실에서 바로 식장으로 입장할 수 있음 (옆에서 입장해서 살짝 아쉽) * 어머님들 화촉점화 전 시작을 알리는 종? 치는 이벤트가 있는데 호불호 있을듯함 * 4중창 및 피아노 자리 따로 있음 * 포인트 조명있다고 하나 시연해주시지는 않았음 * 폐백실 겉이 통유리라 하객들이 구경할 수 있을듯 * 90분 진행 / 한 층에서 다 진행가능 * 신부대기실 내 화장실 O * 혼주메이크업실 별도 O * 신랑신부와 가족들 개별 식사자리 O (당일계약혜택: 30만원짜리 브라이덜샤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