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랑또랑

전체적으로 예쁘고 좋았습니다. 그러나 코로나에 대한 대응은 조금 생각해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외부 주차장도 있고 역 안에 있어서 지방하객이 있다면 좋은 곳일 것 같습니다. 홀분위기 : 보통♥ 싱그러운 분위기의 하우스 웨딩이여서 방분하게 되었습니다. 신부대기실이 너무 예쁘고 식장 천장이 예쁘더라구요. 단지 역사에 있다보니 개찰구에 덩그러니 있는 카운터와 역의 화장실을 같이 써야해서 불편해보였습니다. 음식 : 추천♥ 음식을 먹어보지 않았지만 대게, 수육 등 여러가지 음식이 다양하게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식당에 앉을 좌석이 많아보여 여러 인원이 수용 가능하여 보았습니다. 서비스 : 보통♥ 상담해주시는 직원분은 너무 친절하고 좋았으나 코로나 대응에 대해 물어보았을 때, 내부회의 중이라고만 하시고 자세히 알려주지 않아 선택하지 않은 가장 큰 이유가 되었습니다. 코로나가 2년째 기승인데 아직까지 프로세스가 정립되지 않았다는게 선택하지 않은 이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