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이

군 할인가에 잔여타임으로 들어가 상대적으로 저렴하게 견적을 받아 예산을 세이브 할수 있어서 좋았어요. 주차 800대로 주차장 걱정은 없지만 대중교통은 위례역 개통만 2021년에 되면 도보 5분정도 거리라고 하셔서 대중교통도 편리해질 것 같습니다. 그 이전엔 복정역에서 셔틀 15분이라서... 상대적으로 대중교통 이용하객은 불편할수도 있을것 같았습니다. 홀과 뷔페식당이 한층에 있어 하객동선이 짧고 홀마다 식당이 따로 있어서 하객이 섞일 가능성이 작다는 점도 장점이었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3개 홀 모두 투어했습니다. 그랜드볼룸은 동시, 분리예식 모두 가능, 웨딩센터 홀은 분리예식입니다. 그랜드볼룸은 호텔베뉴처럼 버진로드도 긴 편이고 단차, 천고도 높았고 군할인가에 이정도면 정말 고급스러웠어요. 카멜리아는 사진으로 봤을때는 괜찮았는데 실제로 가보니 천고가 낮아보여 약간 답답해 보였지만 채플홀 원하시는 분들이라면 괜찮을거 같습니다. 최종 선택은 아이리스홀인데요... 홀 분위기도 깔끔하고 천고도 그렇게 낮은 편이 아니라 좋았어요. 음식 : 추천♥ 평일이라 예식이 없어 음식은 어땠는지 알수는 없었지만... 다른 웨딩홀들이 보통 지하나 창이 없는 곳에서 식사를 하셔서 답답한 면이 있는데 여긴 자연광이 들어오고 앞에 파릇파릇 공원이 있어서 보기 좋더라구요. 웨딩센터의 두 홀 모두 층마다 운영하고 있고 식사 공간의 별도 룸이 분리된 것은 없었습니다. 그랜드볼룸은 식사 공간이 룸으로 분리가 많이 되어있었는데 이것이 장점이 될수 있지만 단점도 될수 있을것 같습니다. 서비스 : 추천♥ 다른 웨딩홀과 달리 홀투어를 먼저하고 견적을 내주셔서 편했고 선택하기가 수월했습니다. 홀투어때도 꼼꼼하게 하나하나 들어가보고 설명해주셔서 좋았구요. 실제 본식 할때 어떨지는 그 때 가봐야 알겠지만 홀투어시 서비스는 만족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