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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dwl15

21.07.18
웨딩홀
PJ호텔 웨딩_중구

웨딩홀 자체로만 보면 계약하기엔 나쁘지 않을 곳이였어요. 하지만 역에서 찾아가는 동안 봤던 깔끔하지 못한 주위 경관과 하객주차 문제가 제일 맘에 걸리긴 하네요. 그거 빼고는 만족스러워서 조금더 고민해봐야 할거 같아요. 홀분위기 : 보통♥ 하우스 웨딩 느낌 나는 지하 1층 웨딩홀과 4층 호텔 예식 느끼 나는 웨딩홀 두군데 안내 받았습니다. 나름 후기를 꼼꼼히 보고 가서 그런지 인상은 다른 분들과 비슷한거 같아요. 하우스 웨딩 느낌 아는 웨딩홀은 본식때 꽃장식이 추가되면 더 느낌이 나고 예쁠거 같아요. 가족 친지들 소규모 웨딩 시 괜찮을거 같아요. 다만 신부대기실이 식장 안 뒤쪽에 마련되있는 점과 창문밖이 공사중이라 지저분해 보이는 점이 아쉬워요. 4층 헤스티아 홀은 호텔 예식장 느낌 나게 어둡고 웅장한 느낌이 나요. 천장이 높지 않다는 후기가 있었는데 제 입장에선 그리 신경쓰이는 부분은 아니었어요. 다만 실내 6개 기둥에 양쪽에 3개씩 있어서 이게 하객들 시야를 가리기 때문에 이부분이 많이 걸릴 거 같아요. 나름 호텔 측에서는 기둥벽을 거울로 해서 이부분을 나름 보완한거 같았어요. 이거 외에 신부대기실이 예쁘고 연회장이 같은 층에 있어서 하객들 이동이 쉬운게 장점인 거 같아요. 음식 : 추천♥ 음식은 뷔페식으로 나온다고 들었고 따로 시식이나 보진 않아서 확인이 되진 않았어요. 다만 호텔 측에서 나오는 음식이라 퀄리티에선 떨어지진 않는 거 같아요 서비스 : 보통♥ 안내해주신 남자 직원분이 이동하면서 깔끔하게 설명해주셨어요. 특히 보증인원 150까지 가능해서 안내해주시고 가격적인 면과 당일 예약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도움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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