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빵국순

저는 7월 18일에 4시 예약을 하고 저희 엄마와 시어머님 그리고 예비 신랑 이렇게 넷이 상담을 하러 갔어요~ 저랑 저희 엄마는 결혼식에 대해 처음 이라 아는 정보나 지식이 없었는데 다행이 올해에 예랑이 누나가 결혼 해서 시어머님이 이것저것 잘 물어보고 비교해주셧ㅓ 더 수월하게 홀 결정하고 예약할수 있었어요!! 홀분위기 : 추천♥ 원래 웨드빌로 할 생각으로 이리저리 많이 찾아보고 사진도 많이 봤었는데 막상 직접가서 보니까 홀 분위기 너무 크고 시원시원하고 인테리어도 너무 예쁘고 화이트 톤의 꽃들이 많아서 좋았어요!! 음식 : 추천♥ 식사는 아직 먹어보진 않았지만 후기도 그렇고 맛있다고 해서 기대중이에요! 얼른 날 잡아서 다같이 먹어보러 가고 싶어요! 서비스 : 추천♥ 상담하실때 이것저것 많이 물어보면서 귀찮게 해드렸는데 하나하나 친절하고 꼼꼼하게 상담 해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TIP : 가시기전에 여기 홀을 계약하신 사람들의 후기를 더 보고 관련 업체가 어떤지 어디에 있는지 무엇이 있는지 잘 찾아보고 가는걸 추천해드려요!!아쉬운점은 없는거 같지만 딱히 고르자면 한복 대여업체가 지정되어있거나 하지 않고 바로 옆쪽이 있는데 그게 어떻게 보면 장점이긴 하지만 한복 선택에 제한적일거같아서 굳이 꼽자면 그 부분이 아쉬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