뽕12

다이너스티홀을 계약했다가 최종계약까지 이어지진 못했지만... 분위기나 홀 크기랑 동선이 마음에 들었어요 다만 한가지 아쉬운 점이 주례석 단상이 좀 낡은거.. 신랑신부에게 가려져서 보이진 않겠지만 계속 신경쓰이더라구요ㅜㅠ 그래도 동선이랑 교통은 진짜 최고에요 홀분위기 : 추천♥ 어두운 느낌의 홀이구요 제일 작은 홀인 아스타홀은 핑크핑크 해서 러블리하고 그레이스홀이 젤 예쁘긴 했는데 버진로드 뒤쪽에 공간이 약간 좁다? 라는 느낌이 있었고 다이너스티홀은 커서 답답함이 없었고 신부대기실에서 바로 이어질수있어서 좋았어요 버진로드가 좀 낮긴 하지만 동선이 아주 최고인 홀이네요 음식 : 추천♥ 최종계약을 하지않아서 시식은 못해봤지만 ㅠㅠ 여기 맛있기로 유명하다고 해요 ! 서비스 : 추천♥ 아주 친절하셨어요 문열고 들어오시기 전에 "똑똑" 입으로 소리를 내고 들어오셨어요 ㅎㅎ 친절하시고 예랑이랑 상의할시간도 충분히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