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라니라니

어둡고 천고가 높은 것을 제일 중요한 요소로 생각하여 계약하게 된 홀입니다. 또한 ktx로 하객분들이 많이 오시는데 서울역에서 10분 간격 셔틀이 있고 하객이 대기 할 수 있는 테라스 등의 공간이 있어서 맘에 들었습니다. 무엇보다 단독홀로 사용하여 부모님이 하객분들과 인사하기 좋을듯 하여 선택했습니다. 비록 본래가 회사건물로 식사공간 층수가 달라서 불편한 동선이 조금 맘에 걸리긴 했지만, 교통편이나 홀 분위기 등이 이를 상쇄할만큼이라고 생각하여 다른 곳들과 비교하다가 결국 최종계약하게 되었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어둡고 천고가 높고 샹들리에가 있어서 맘에 들었습니다. 하객 대기공간들도 많은 편입니다. 다만 홀이 좀 작아 걱정이긴 하지만 그 부분을 상쇄할만큼 천고가 높고 분위기가 좋습니다. 음식 : 추천♥ 다양한 종류로 구성되어있고 스테이크 등도 즉석에서 조리하여 제공하고 있었습니다 서비스 : 추천♥ 안내해주시는 분이 친절하고 침착하게 데리고 다니시면서 안내해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