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금요일

어두운 홀만 고집하다가 스냅 업체에서 보고 한 번 방문해봤는데 단번에 꽂혀 계약했습니다 ㅋㅋㅋ 인기있는 라로브홀은 아니고 마리에홀었지만 저와 남자친구는 마리에가 더 마음에 들었어요. 좀 더 고풍스러운 느낌보다는 심플한 걸 원했거든요. 로비가 좁은게 단점이지만 천고가 높아 시원해보이는게 또 장점입니다. 코로나 시국인데 제 결혼식이 미어터지기야 하겠어요? ㅋㅋㅋㅋ 만족했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채플홀은 생각도 안 했는데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계약했어요 :) 겨울 식이라 따뜻한 채광이 너무 마음이 들었어요. 음식 : 추천♥ 코로나로 음식은 맛볼 수 없었습니다 ㅠㅠ 다음에 시식하러 가기로 했어요. 서비스 : 추천♥ 너무너무 친절하시고 웨딩홀에 자부심을 느끼고 계신 분이 투어해주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