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조니

3월에 식올린 신랑입니다 전체적인 분위기나 구조, 식대 등은 만족하는 편입니다. 그러나 전 타임분들이 늦게 끝났다는 이유로 저희는 한번뿐인 결혼식을 리허설도 없이 기냥저냥 흘러가는데로 하였고 만족하지 못했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분위기 인테리어는 다 좋아여! 플라워 샤워도 이쁘고 구성도 좋아요 음식 : 추천♥ 식사도 맛있어요! 가성비는 그렇게 훌륭하진 않지만 다른 결혼식장에 비해 괜찮습니다 서비스 : 저희 앞에 다른팀이 늦게 끝났다는 이유로 리허설도 없이 후다닥 기냥저냥 지나가는 식으로해서 맘에 안들었어요.. TIP : 웨딩마치에서 드메하세요! 그리고 남편한테 폐백하자고해요! 신부님 용돈 받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