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영이임다

웨딩북 혼수마켓 때 업체 전체 다 간단하게 상담해보고 최종 방문으로는 블루머로 결정했습니다! 우선 혼수마켓에서 다들 친절히 상담해주셨는데, 자체 특허에 흔하지 않은 디자인 취향이 가장 신랑과 비슷하게 잘 맞았던 것 같아서 당일에 예약하고 딱 1타임 비어있어서 상담가능하다고 말씀주셔서 바로 달려가서 상담받았습니다. 가서 간단하게 상담지 작성하고, 본격적으로 디자이너분께서 안내주셨는데 혼수마켓에서 상담받은 것보다 훨씬 디테일하고 상세하게 상담해주셔서 신랑과 고르는게 재밌었고, 단지 취향 맞춰 추천주시다보니 너무 예쁜게 많아서 고민이였지만요..^^ 혼수마켓에서 우연히 알게 된 업체였는데, 알고보니 여럿 미스코리아나 제가 좋아하는 기아 야구선수도 여기서 하셨다고 ㅎㅎ 품질이라 사후관리서비스까지 퍼펙트하게 만족하게 진행한것 같습니다. 디자인 : 추천♥ 처음에 디자인 코드 여러가지 보여주시면서 잡아주셨는데, 심플한st / 유니크 st / 화려 st 등 저희는 심플한듯 유니크한듯 까다로운 취향임에도 불구하고 긴 시간동안 저희만 보시고 열심히 골라주셨는데, 너무 마음에 듭니다! 품질 : 추천♥ 수석디자이너님께서 안내주셨는데, 다이아몬드에 대해서도 전문가이시고 어려운 부분도 쉽게 설명해주셔서 이것저것 배움이 있는 시간이였어요. 기존 커플링보다 두께감있는 반지로 결정했지만 착용감 무슨일이야... 엠보싱이라고 여기서만 볼수 있는 제품도 있었는데 신랑이 너무 편하가고해서 추가할까하다가 없이도 이미 저는 너무 편해서 마음결정을 내림! 가운데 가드링은 혼자서도 블링블링하게 사용도 가능해서 유용할 것 같아요 :) 서비스 : 추천♥ 들어와서 맛있는 웰컴드링크도 챙겨주시고, 살균도 꼼꼼히 하셨는지 직원분들이 중간중간 매장 관리도 하시더라구요! 이부분도 좀 안심이 되는 부분이였고, 친절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