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정마니

일단 너무 예쁜 베뉴라 꽃으로 장식하면 더더 예쁠거같아요~~ 저는 직접가보고 결국 선택하진 않았어요 아쉬운점만 이야기하자면, 웨딩홀 셔틀타고 무조건 가야하는건 아닌데 가는길이 좀 특이하다고 해야하나? 쌩쌩 도로 위 인도가 오르막길처럼 되어있는데 그 길이 좀 ; 불편해요.. 셔틀은 있지만! 배차간격이 10분이고 직원 상주가 아니라 하객들이 올때 조금 불편할수도있을거같아요 식사는 좀 아쉬운편이고 하객들한테 맛있다 소리를 들을수 있을진 잘모르겠어요... 꽃이 포인트인데 꽃을 선택 이것저것 하고싶으신 분들에겐 제약이 있고~ 잔디가 인조잔디인게 조금 티가 나요 하지만 꾸미면 커버 될거같긴하고~ 비가 와도 차양이 덮여서 ~ 비를 피할수있을거같아요 ! 그건 큰 장점이 되겠네요 ㅎㅎ 홀분위기 : 보통♥ 위치가 프라이빗하고 푸릇푸릇 정원느낌에 앞에 가리는 건물도 없고 숲속에 있는 기분같아요 음식 : 메뉴는 한식 한상차림이고 반찬 양이나 질이 조금 아쉬웠어요 .. 식사하는 식당분위기도 그저그래요 약간 급식 식당 같은 느낌 조금 낫어요 서비스 : 보통♥ 보통이었어요 친절하지도 그렇다고 막 무례하지도 않고 그냥저냥...
